아주 작고 여린 유묘로 돌봄의 삶을 시작해 보고 식물과 교감하며 서로에게 돌봄이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인식하는 프로그램입니다.
카람볼라 전용 하우스 400평, 20여 종의 열대유실수.국내에서 보기 힘든 열대과일을 직접 재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미라팜에 오세요.